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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등포신문 창간 제25주년 기념식 성대히 개최

  • 등록 2020.06.19 14:32:41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지난 25년간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38만 영등포구민을 대변해 온 영등포신문이 18일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홀에서 창간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25년을 준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윤준용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영주·김민석 영등포갑·을 국회의원, 박용찬 미래통합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대리참석), 황무섭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반풍록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장, 한천희 영등포문화원장, 유태전 전 대한병원협회장 시·구의원, 지역 유력 단체장 등 많은 내빈과 신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도 ‘뿌리깊은 나무’라고 친필로 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해 영등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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