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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장난감 도서관 현장 점검

  • 등록 2021.08.25 19:52:3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25일 오후 신길4동 주민센터에 위치한 장난감 도서관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살피고, 장난감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했다.

 

구는 신길4동을 비롯한 구청 별관, 당산2동, YDP평생학습관 총 4개소에서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휴관 중이나 실내 활동이 늘어난 관내 영유아 가정을 위해 안심 비대면 대여 서비스와 취약계층 대상 배달 서비스를 병행 운영하고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가정에서도 코로나19 걱정 없이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며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다양한 보육 정책 발굴에 힘써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성동, "선거 공정성·중립성 보완책 마련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이 2020년 4·15 총선 선거 무효소송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지난 2년간 우리 사회는 부정선거 논란으로 국민적 불신과 갈등이라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 했다"며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권 대행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의 생각도 충분히 이해한다. 선관위는 민주당에만 유리한 선거법 해석으로 국민 신뢰를 잃었고, 지난 대선 소쿠리 투표 논란으로 불신 여론에 기름을 부었다"며 "하지만 이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소모적 논쟁이 아닌 발전적 대안을 모색할 때이다. 선거의 공정성,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는 데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선거 때마다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부정선거 논란은 우리가 70년 동안 어렵게 꽃피워온 민주주의 정신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회통합을 저해한다는 점을 뼈아프게 생각해야 한다"며 "내년까지는 전국단위 선거가 없다.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논의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 여야가 선거제도 전반을 들여다보고 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야

서경덕 교수, 욱일기 응원한 日 서포터즈 유럽 전 구단에 고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9일, 일본 프로축구 구단들의 욱일기 응원에 대한 문제점을 유럽 5대 축구리그 전 구단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우라와 레즈의 친선경기때 골대 뒤편 서포터즈가 붉은 걸개와 함께 욱일기를 내 걸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 스페인 라리가 20개 구단, 독일 분데스리가 18개 구단, 이태리 세리에A 20개 구단, 프랑스 리그앙 20개 구단까지 총 98개 구단에 이 상황을 메일로 전했다. 서 교수는 고발 메일에서 “이번 경기에 등장한 욱일기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써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인 전범기”라며 “지난 2017년에는 독일 도르트문트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욱일기가 등장했다. 이런 서포터즈의 욱일기 응원과 이를 묵인하는 일본 구단은 아시아인들에게 전쟁의 공포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악의적인 행위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FIFA의 산하 기관인 AFC에서는 지난 2017 챔피언스리그 예선경기 당시 욱일기 응원을 펼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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