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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이기식 병무청장, 서울병무청 첫 소속기관 현장방문

  • 등록 2022.06.03 17:36: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이기식 병무청장은 취임 후 소속기관 중 처음으로 3일 서울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임재하 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업무혁신 방안에 관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서울병무청은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현재 행정 환경과 조직 특성 등 일반 현황과 주요 사업별 진행 상황 및 올해 현안 사업에 대해 보고했고 직원들은 인사·예산 등 다양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병역을 성실히 마친 사람이 예우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무행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병역의무자들이 공정하게 병역을 마칠 수 있도록 병역이행의 안내자가 되기 위해 서울병무청 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노력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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