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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아미 버전 뮤비 1억뷰 돌파

  • 등록 2022.07.20 16:00:1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아미(팬덤명) 버전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했다.

 

2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19년 4월 공개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아미 버전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8시 19분께 유튜브에서 1억 조회수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함으로써 조회수 1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39개 보유하게 됐다.

 

아미 버전에는 본 뮤직비디오와 달리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아미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영상 중간에 ‘ARMY’라고 쓰인 간판을 삽입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총 15억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해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올렸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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