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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2022 을지연습 계기 안전·비상대비 교육 실시

  • 등록 2022.08.01 09:42:4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022년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운영하는 ‘광나루안전체험관(광진구 소재)’에서 안전·비상대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과 위기대응경험이 부족한 MZ세대 공무원 위주로 진행했으며, 지진·선박·화재·태풍 등 4가지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해보며 대처요령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청장은 “이번 안전·비상대비 교육은 직원들의 재난위기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본격적인 을지연습 실시에 앞서 신규 공무원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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