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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연말연시 나눔 문화 동참

‘적십자 특별회비’ 및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 등록 2022.12.07 10:36:2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지난 6일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연말연시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적십자 회비 모금액은 국내외 재난구호 사업, 재난 안전교육,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적십자사는 지난 8월 서울남부 지역 집중호우 시 4천여 명 대상 구호급식 및 배식, 1천 세트의 긴급구호물자 등을 신속하게 전달해 수해 피해민들을 도운 바 있다.

 

김현기 의장은 “연말연시가 되면 주변에 소외된 분들을 더 꼼꼼히 챙기게 된다”며 “사랑의 구체적 실천행위는 기부로, 추운 연말 사랑이 곳곳에 가득 할 수 있도록 가는 곳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현기 의장은 대한결핵협회 서울시지부에도 크리스마스 씰 성금을 전달했다.

 

1904년 덴마크에서 세계 최초로 발행(한국 최초 발행 1932년)된 크리스마스 씰 판매 모금액은 결핵퇴치 사업에 사용된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 모델은 손흥민 축구선수다.

 

영등포구,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관내 내‧외국인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는 2018년 대림동에 있는 ‘다드림문화복합센터’ 개관과 함께 시작됐다.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는 전문 변호사가 맞춤형 법률상담을 제공해 구민들의 법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구는 법률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구민들의 권리를 구제하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민‧형사, 가사사건, 행정, 출입국 문제 ▲부당해고, 임금체불 등 노무 사건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노사 정보 제공 등 생활법률의 해석과 권리구제를 위한 상담이 이뤄진다. 특히,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대림동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언어 및 제도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법률 정보 부족과 그로 인한 애로사항 해소에 초점을 맞춰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내 거주하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시간은 첫째‧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4시까지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무료법률 상담 횟수는 총 72회이며, 이용 인원은 총 124명이다. 참여자들은 경제적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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