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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대영중, 교육시설안전 인증 우수등급 취득

  • 등록 2022.12.14 09:58:2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영중학교(교장 양철규)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2022년도에 교육시설안전 인증 발급에 있어 ‘우수등급’으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교육시설 안전 인증항목(기준)을 3가지 분야로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 안전 분야에 대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및 관리 등을 확인해 평가한다.

 

대영중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학교시설로 인한 학생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노후된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서 각 분야별로 면밀히 점검하여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을 개선 및 확충했다.

 

시설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시설의 곳곳에 노후, 미끄럼, 누수 등을 점검하고 보수하여 교육시설로 인한 안전 사고에 대비했으며, 실내환경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 지진 등 위급상황에 대비해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고, 층별로 대피도를 설치하여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이 등·하교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교 외부 보차도 분리를 위한 안전휀스, 반사경 설치 등을 영등포구청에 요청하고, 운동장 차양 개선, 수목전지, 비구방지 휀스 설치, 주차 전용 교문 별도 설치로 운동장 및 학교 밖 환경에서의 학생 안전 사고 대비에 철저를 기했다.

 

2022년 획득한 교육시설 인증으로 5년 동안 유효하며, 교육시설안전 인증 전문기관에 의뢰해 연장(갱신)을 신청해 실시해야 한다.

 

대영중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시설 안전 확인 및 사용자 안전 인식을 위해 항상 취약한 시설 부분을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교육시설 안전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백신 피해보상 더 촘촘히 밀착 지원 강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보상 범위가 확대되었으나, 피해보상 절차 지연 등 피해자 체감 지원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예방접종 피해로 어려움을 겪어온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시는 피해보상 신청 건에 대해 질병관리청 심의 이전 단계부터 신청자들의 서류를 직접 면밀히 검토·지원해 질병관리청의 추후 공정한 보상이 보다 신속하고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의사·역학조사관으로 구성된 ‘市 전문지원단’의 의학적·역학적 지원체계를 통해 심층적인 분석과 인과성을 검토한다. 지원단은 다른 원인 여부 파악, 백신과의 관련성 확인, 시간적 개연성 평가, 종합 의견 등 ‘4단계 정밀 검토’로 평가에 나선다. 더불어 지원단은 접수된 신청 사례를 질병관리청 심의 이전 단계부터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피해보상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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