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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새날 시의원, ‘2023 서울융합과학·메이커 축제’ 참석

“학생들의 창의력 발현과 주도적인 학습 높이기 위해 최선 다할 것”

  • 등록 2023.10.31 14:42:1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7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융합과학·메이커 축제’에 참석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과 함께 과학 신기술 체험을 하며 교육정책 소통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과학전시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서울 소재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및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 과학 창작 체험 및 전시 부스와 과학탐구 및 메이킹 UCC 공모전, 경연대회 등이 진행됐다.

 

대표적으로 재능기부로 다문화가정의 결혼식 웨딩 촬영 영상 상영, 전기자동차, 드론 만들기 이론 실습, 로봇 미션 및 체험, 코딩, 재활용 굿즈 만들기 등 학생이 주체가 돼 과학 창작물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학교문제 해결하기 프로젝트를 주제로한 메이킹마라톤, 학생 페스티벌 무대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이어졌다.

 

 

이새날 시의원은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력을 함께 체험하고 공유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과학 탐구의 기쁨을 누리고, 적극적으로 소통과 배움의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관계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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