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맑음동두천 9.6℃
  • 흐림강릉 10.2℃
  • 맑음서울 11.3℃
  • 대전 11.2℃
  • 대구 11.8℃
  • 울산 11.2℃
  • 맑음광주 12.7℃
  • 흐림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2.0℃
  • 박무제주 11.7℃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1.1℃
  • 구름많음금산 11.9℃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정치

더불민주당 '1호 영입인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이재명 대표가 고문 맡은 '에너지전환포럼' 감사

  • 등록 2023.12.10 16:16:02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 1호 인사로 환경단체에서 기후변화 관련 활동을 펼쳐온 여성 법률가 박지혜 변호사가 낙점됐다.

당 관계자는 10일 "당 인재위원회에서 박지혜 변호사를 1호 영입 인재로 정하고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 인재위원회는 그동안 30·40대 여성 전문가를 중심으로 1호 영입 인재를 물색한 끝에 박 변호사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변호사는 기후단체인 플랜1.5에서 활동하면서 환경 분야 공익 활동을 주로 펼쳐왔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에 합류해서는 석탄 발전의 빠른 퇴출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박 변호사는 사단법인 에너지전환포럼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에너지전환포럼에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고문으로 이름이 올라 있다.

영등포구,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3,488㎡ 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이번 도서관 건립은 1971년 여의도 종합 개발계획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조성된 이후 55년 만에 여의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브라이튼 도서관은 크게 세 가지 면에서 기존 도서관과 차별화된다. 우선, 중앙의 정원을 중심으로 1천 평 규모의 대형 공간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마치 산책하듯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국제금융도시라는 여의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영어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도서관에서는 영어 원서 전용 자료실을 운영하고, 글로벌 이슈와 연계한 도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통해 어린이들이 원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