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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진표 의장, "서로 적대하는 극단의 정치에서 벗어나야"

  • 등록 2024.01.26 13:08:56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26일 입장문에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피습 사건에 "정치인에 대한 테러 행위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사태에 대해 국회의장으로서 심각한 우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치 테러는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 도전"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속히 서로를 적대하는 극단의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정치권 모두가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폭력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며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배 의원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전날 오후 5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 입구에서 10대 중학생으로부터 돌덩이로 머리를 공격당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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