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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내사항 ‘日 데뷔’ 보이넥스트도어, 현지 대형 유통그룹과 손잡고 전국 캠페인 진행

  • 등록 2024.07.16 12:35:2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일본 활동에 나선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행보가 뜨겁다. 현지 대형 유통그룹 파르코(PARCO)와 손잡고 전국 단위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데뷔 싱글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그간 K-팝 아티스트가 파르코와 협업한 사례는 있었지만 데뷔 음반부터 전국의 지점에서 캠페인을 지원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를 통해 팀을 향한 현지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짐작할 수 있다. 파르코 측은 이번 협업 캠페인을 위해 전 지점에 광고를 내걸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파르코와 'FIND THE KEY'라는 제목의 디지털 스탬프 랠리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전국의 파르코 16개 지점 내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CD 구매, 음원 플랫폼 접속을 통해 총 세 종류의 스탬프를 모으는 데 성공하면 보이넥스트도어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준비한 특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파르코와 함께 사진전과 팝업 스토어도 연다. 도쿄에 위치한 파르코 시부야점 본관 5층에서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첫 번째 일본 싱글 'AND,'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BOYNEXTDOOR GROUND IN PARCO POP-UP STORE'가 열린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포토카드, 아크릴 스탠드, 크로스백, 키링 등 'AND,' 공식 상품과 미공개 사진을 선보인다. 

 

 

지난달 시부야점 지하 1층에서 진행한 사진전 'BOYNEXTDOOR GROUND IN PARCO PHOTO EXHIBITION'은 뜨거운 방문 열기에 힘입어 파르코 오사카 신사이바시 지점으로 자리를 옮겨 한 차례 더 개최된다. 오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며 사전 예약 후 입장할 수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와 파르코의 전국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번째 싱글 'AND,'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7월 10일 자) 정상을 찍었다. 이 싱글은 지난 14일까지 누적 판매량 18만 2735장을 달성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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