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0.1℃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문화

TWS, 데뷔 200일 자축…“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되겠다”

  • 등록 2024.08.12 09:11:0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42(팬덤명) 여러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룹 TWS(투어스)가 지난 8일 데뷔 200일을 맞았다. 지난 1월 22일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미니 1집 'Sparkling Blue'와 미니 2집 'SUMMER BEAT!'로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여기에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는 써클차트 2024 상반기 결산에서 디지털 부문과 스트리밍 부문 정상을 밟으며 '올해 최고의 신인그룹'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8일 진행한 위버스라이브에서 '100일을 맞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은 데뷔 후 쌓은 다양한 추억을 돌아보고,'간식 먹방'을 하며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분위기로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이 '여러분이 잠깐이라도 웃을 수 있게, 사소한 감정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게 만드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질 땐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의 면모가 엿보였다. TWS는 또한 '지난 200일동안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

그 경험들이 저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들어줬다'라며 '언제나 옆을 지켜주신 42 분들 덕분에 200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항상 우리와 함께해 달라'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TWS는 위버스라이브에 앞서 일본 후지TV '메자마시 라이브'에 출연해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뿜어냈다. 이들은 미니 2집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비롯해 'BFF', 'hey! hey!', 'Double Take',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 7곡의 무대를 선보여 6000여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최근 미국의 여러 음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의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일본에서도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전산 이중화 ·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전산 시스템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산 이중화 및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 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각종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공단의 주요 서비스가 중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공단이 도입한 이중화 시스템은 스포츠센터 시설 예약, 주차 운영 등 핵심 서비스를 담당하는 공단 본부의 본 전산실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예비 전산실(신길책마루문화센터 전산실)을 이원화해 운영하는 구조다. 본 전산실에 전력 차단이나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예비 전산실로 시스템이 자동 전환되도록 설계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본 전산실과 예비 전산실 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이중화되며, 주요 정보는 외부의 안전한 저장소에도 별도로 백업돼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재해복구 체계를 완성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단순한 장비 보강을 넘어, 디지털 행정 환경에 부합하는 고도화 된 정보 인프라를 마련하고자 하는 공단의 전략적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특히,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고 민원 불편을 줄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전문선수반 서유진 선수, 울산현대HDFC 진학 확정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 지역의 유소년 전문 축구팀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회장 나형철)은 서유진 선수가 2025년 12월 26일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 HD FC에 진학하기로 최종 계약하면서 프로축구팀 진출 2호 선수를 배출했다. 서유진 선수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유소년 축구 선수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기본기와 경기 이해도, 성실한 태도를 고루 갖춘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왼발을 주로 사용하며,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추었고, 기술 또한 탁월해서 발전 가능성이 큰 선수로 인정받아 울산현대HD 유스팀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특히 이번 진학은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에서 프로구단 산하 유스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년 수원삼성 블루윙즈에 진학한 장믿음 선수에 이어 2호 서유진 선수를 울산 HD FC로 진학시켰고, 또한 후배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명문팀으로 배출할 예정이다. 프로유스로의 진학과 더불어 U-15 팀창단을 계획중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