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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NCT 도영, 서울 앙코르 콘서트 11월 1~3일 개최

  • 등록 2024.09.11 10:04:0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는 11월 앙코르 콘서트를 펼친다. 

 

도영은 11월 1~3일 총 3일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4 DOYOUNG CONCERT [ Dearest Youth, ]'(2024 도영 콘서트 [ 디어리스트 유스, ])를 개최하고, 첫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번 콘서트는 도영의 첫 아시아 투어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존 공연 타이틀 'Dear'의 최상급 표현인 'Dearest'를 붙인 만큼, 한층 깊어진 도영의 감성과 새로워진 무대 구성, 업그레이드된 연출이 어우러져 청춘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도영은 '2024 DOYOUNG CONCERT [ Dear Youth, ]'의 서울 공연으로 전석 매진 행렬을 이뤄 화제를 모았음은 물론,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4개 도시 7회 공연 퍼펙트 매진을 기록한 일본 투어를 비롯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 지역의 팬들과 만나며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서 출중한 실력과 영향력까지 모두 증명한 바, 앙코르 콘서트로 이어갈 남다른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9월 19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9월 20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도영은 9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 HALL 1에서 '2024 DOYOUNG CONCERT [ Dear Youth, ]'의 열기를 이어간다.

교육당국,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학교·품목·업체별 현황 파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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