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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의원, 추석맞아 시장 방문해 민생 살피며 상인들 격려

  • 등록 2024.09.13 16:34:53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영등포을)은 추석명절 연휴를 하루 앞 둔 13일 오후 신길동 대신시장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배우자인 이태린 여사,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부의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신흥식 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위원회 대변인을 비롯해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등 민생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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