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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대림1동 소통간담회 개최

  • 등록 2024.10.08 13:51:00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7일 복지관 3층 큰숲배움터에서 ‘2024 하반기 찾아가는 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호권 구청장과 박춘희 동장을 비롯해 허준영 주민자치위원장 등 각 직능단체장, 구·동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전기차 충전소 지상화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e편한세상아델포레아파트, 주님의교회, 서울신광교회 등 주요시설을 현장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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