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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남완현 영등포구의원,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등록 2024.12.28 09:32:3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 남완현 의원(도림동, 문래동)이 지난 2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지방의원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지방의회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신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 도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남완현 의원이 수상한 기초지방의원 좋은 조례 분야에는 총 55명의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남완현 의원은 지난 5월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빗물관리에 관한 조례’가 좋은 조례로 선정되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해당 조례는 영등포구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빗물관리 정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빗물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고 도시 침수 및 하천홍수 예방 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고 설명했다.

 

남완현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가 구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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