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예술인총연합회(이사장 강규화) 국악협회, 무용협회는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어버이 날 낳으시고’ 2016 ‘효’ 정기 공연을 5월 4일 오후 7시 30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날 공연에는 박정자 구의회 의장, 마숙란·박유규·유승용 구의원, 이용선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영등포 센터장, 이대영 새길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지역 어르신과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꽉 메웠다.
이날 언론인가수 신풍이 특별 초대가수로 출연해 신곡 ‘사랑의 꽃을 피워요’, ‘나의 독도여’를 열창했다.
이어 부채춤, 하모니카 연주, 색소폰 연주, 장고춤, 영등포구 국악협회, 무용협회 단원들이 출연해 박수 갈채를 받았고,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위치한 관절·척추 전문 병원인 새길병원에서 협찬한 고급 찜질팩을 참석자 전원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