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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경자 시의원, '역사의병대' 첫돌 기념 결의대회서 축사

  • 등록 2016.08.26 10:41:18


[영등포신문] 서울시의회 김경자 의원(사진·국민의당, 강서 2)은 25일 서울시의회 별관 대회의실 2층에서 개최된 '역사의병대' 첫돌 기념 결의대회서 축사 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늘은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하려고 일어난 의병처럼 올바른 역사 찾기를 위해 힘차게 일어서신 역사의병대가 1년이 되는 날이다”며 언급한 후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는 신채호 선생의 말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역사의병대는 사대사관 및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매국사학을 바로잡기 위해 창립된 단체로 매국역사 관련 자료의 수집 및 관리와 문제 사안에 대한 대국민 홍보, 매국사학 관련 기관 및 인사에 대한 항의 및 시위, 궐기 대회, 성토 대회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경자의원은 축사를 마치고 “역사의병대 첫돌기념 매국사학 성토 및 결의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작년 8월 25일 창립이후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보니 무척 고무적이다. 이후에도 역사의병대가 국사광복의 첨병이 되고 나아가 민족사학의 수호자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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