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지혜의밭(대표 문수정)은 다사다난 했던 2016년 한 해를 보내며 영등포 구민을 위한 송년 특집 프로그램 울어도 돼! 1.5 ver.를 개최 한다.
경쟁적 삶에 지치고 희망을 잃어 좌절하는 힘든 이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11월 29일~12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에 걸쳐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을 기반으로 드라마 기법과 춤을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으로써 나의 본성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영등포 구민으로서 힐링을 필요로 한다면 누구든 신청 가능 하다.
이번 행사는 지혜의밭이 힐링 프로그램 '울어도 돼!' 의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구민을 위한 지역 공헌 사업으로 진행되며 11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 만을 모집한다.
장소는 영등포 구청 별관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실시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지혜의밭 홈페이지(www.artswisdom.com)에서 신청서를 작성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