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23일 '2017년도 첫 입영대상자' 격려차 서울병무청을 방문했다.
이날 정 의장은 "선진 병무행정은 강한 국방력의 초석으로 '명예 병역판정관' 으로 2017년 첫 입영대상자들을 만나보며 병무행정이 선진화·과학화 되어있는 모습을 보니 믿음직하다"며, "이런 투명한 행정을 통해 병역의 의무도 모든 대상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창명 병무청장과 황평연 서울병무청장 등 병무청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황평연 청장은 소감을 통해 “국회의장이 병무청을 찾은 것은 병무청 창설 67년만에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병무행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