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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 등록 2017.04.07 16:57: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용주 의장과 고기판 부의장을 비롯한 3명의 상임위원장들은 62016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진행 중인 구청결산검사장에 방문하여 결산검사 위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제199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윤준용 의원(당산1, 양평12), 이장식 세무사성영록 세무사를 민간위원으로 선임하고 지난 316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선임된 위원들은 지난 330일부터 이달 28일까지 2016 회계연도 일반회계, 특별회계 및 기금을 대상으로 세입세출, 계속비명시이월비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의 결산을 실시한다.

이용주 의장은 이날 결산검사장을 방문하여 결산검사 위원들을 격려하고 결산검사는 영등포구의 한 해 예산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었는지 최종 검증하는 과정인 만큼, 구민의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사용되었는지 꼼꼼하게 심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기판 부의장은 세무사분들이 연중 가장 바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본 결산검사는 내년도 예산 편성의 지표가 되므로 심도 있게 검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위촉된 윤준용 의원은 구민의 눈을 대신하여 예산 집행과정을 면밀하게 살피고, 형식적인 결산검사가 아닌 내실 있는 심사를 실시하여 영등포구 재정운영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챔프전 심판 판정에 불복…배구연맹에 이의 제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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