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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 등록 2017.05.22 14:12:57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평소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만화’와 접목하여 흥미를 유도했다. 음악회를 진행한 ‘스토리클래식’에서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이용하여 구연동화를 진행했다.

.알라딘,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의 ost 연주와 함께 만화영상을 상영하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집중시킬 수 있었다. 음악회 후반부에서는 동요를 연주하면서 아이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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