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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독화장품(주) 박효석 회장, 우수기업인상 수상

  • 등록 2019.07.03 17:01:1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독화장품(주)는 지난 7월 1일 공장 소재지인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으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박효석 회장이 ‘우수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창업주이자 약학박사인 박효석 회장은 확고한 연구개발의 의지를 토대로 생산성 향상과 국제경쟁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한독화장품(주)는 지난해 초에 인천 남동공단에 최신 자동화 설비와 국제 규격으로 공장을 신축 준공하고 건강기능식품 GMP와 화장품 CGMP인증을 획득하면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생명공학연구소의 기기를 최신 첨단 장비로 대체하고 연구인력도 확충하면서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안정적인 성장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박효석 회장은 “이번 수상을 밑거름 삼아 한독화장품(주)는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선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공헌하는 뷰티&헬스 분야의 종합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융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했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불안정고용노동자’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36억 원(시기금 30억원, 민간자금 6억원)을 활용해 노동자(개인) 1인당 최대 500만원을 3년간 연 3%의 저리로 융자하는 방식”이라며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에 대한 융자지원은 지자체 최초”라고 설명했다. 융자대상은 서울시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를 조합원(회원)으로 하는 노동자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되어 서울 내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노동자(개인)들이다. 또한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융자 또는 공제사업을 운영하는 노동자 단체를 선정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수행기관으로부터 2억원 한도로 융자받아 소속 노동자(개인)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3년간 연 3% 재융자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수행기관에 30억 원을 무이자로 융자하고, 해당기관이 시기금의 최소 5분의 1 이상(6억 원 이상)을 추가로 확보해 노동자에 재융자한다. 시는 지난 3차 추경을 통해 예산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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