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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독화장품(주) 박효석 회장, 우수기업인상 수상

  • 등록 2019.07.03 17:01:1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독화장품(주)는 지난 7월 1일 공장 소재지인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으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박효석 회장이 ‘우수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창업주이자 약학박사인 박효석 회장은 확고한 연구개발의 의지를 토대로 생산성 향상과 국제경쟁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한독화장품(주)는 지난해 초에 인천 남동공단에 최신 자동화 설비와 국제 규격으로 공장을 신축 준공하고 건강기능식품 GMP와 화장품 CGMP인증을 획득하면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생명공학연구소의 기기를 최신 첨단 장비로 대체하고 연구인력도 확충하면서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안정적인 성장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박효석 회장은 “이번 수상을 밑거름 삼아 한독화장품(주)는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선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공헌하는 뷰티&헬스 분야의 종합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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