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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날녹여주오’ 바로

  • 등록 2019.10.11 02:30:0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냉동인간 프로젝트’ 후 20년간 사라졌던 동찬과 미란이 다시 나타나고, 안절부절 그야말로 ‘긴급 상황’이 된 이들이 있었다.


바로 손현기(임원희)와 김홍석(정해균)이다.


1999년 동찬과 미란이 실종됐을 당시 동찬의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알고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이 책임을 지게 될까 봐 사건을 덮었고, 20년 후 나란히 방송국 국장과 사장이 됐다.


당사자인 동찬에 이어 미란까지 살아 돌아온 것을 알게 된 현기와 홍석은 자신들의 과거가 밝혀질까 두려움에 떨었다.


기범(이무생)은 황박사(서현철)이 깨어났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린 모습의 황박사의 기억을 찾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됐다.


기범은 황박사에게 “박사님 기억 하셔야 한다. 여기에 누가 있었는지. 그 두 사람이 깨어났다. 박사님이 기억을 찾지 못하면 그 두사람이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병심이 과거 미란의 친구였던 영선(서정연 분)과 결혼한 사실이 밝혀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로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방송 말미 병심과 미란이 마주치게 되었고, 과연 미란이 20년 뒤 병심을 알아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서울병무청, 2019년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시상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9일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 직원 등 총 50여 명을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으로 복무기관에서 추천받아 선발된 사람들이다. 이날은 제6회 병무청 사회복무대상에서 병무청장상을 받은 북부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나두원, 북부교육지원청 송재용, 서울소방재난본부 마재균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해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동북중학교 조관래, 중앙선거관리위원장상을 받은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박정민, 서울영등포경찰서 김석현씨 등 복무기관담당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해피엘지역아동센터 백준영, 장려상을 받은 성북미르사랑데이케어센터 이동현,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조수연 등 3명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상장 수여식도 함께 가졌다. 서울지역에는 1,770여 개의 복무기관에서 12,12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곳 어디서나 보이지 않는 손길로 병역의무를 묵묵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