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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교육지원청, ‘2019년 하반기 교육공무직 인사노무관리 연수’ 실시

  • 등록 2019.10.21 10:36:53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지난 14일과 21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관리에 대한 법률적 지식과 사례 습득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공무직 인사노무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용노동연수원 노무사와 학교 행정실장 강의로 진행됐으며, 주요 연수 내용은 ▲ 근로기준법 주요 개정사항 ▲ 근로계약 및 갱신기대권 관련 사례 안내 ▲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수당 관련 안내 ▲ 질의응답 등 사례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를 통해 근로기준법 개정사항과 인사노무관리의 다양한 사례중심의 강의 진행으로 집중도와 호응도가 높았고, 만족도 조사 결과 연수 내용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김재환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전문성 확보와 함께 분쟁 없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 찾아가는 치매예방활동 실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고령 보훈가족의 치매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활동 ‘반짝반짝 뇌운동’을 11월부터 시행한다. 찾아가는 치매예방활동 ‘반짝반짝 뇌운동’은 보훈섬김이가 고령, 퇴행성 또는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가족으로부터 적절한 수발을 받지 못하는 보훈대상자의 가정을 찾아가서 가사활동, 건강관리, 편의지원 등을 제공하는 보훈재가복지서비스의 일환이다. 이번 찾아가는 치매예방활동 ‘반짝반짝 뇌운동’은 보훈대상자 자택에서 보훈섬김이와 함께하는 워크북, 퍼즐놀이, 종이접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올해 서울보훈청 소속 보훈대상자 55명과 보훈섬김이 22명이 우선 참여한 후, 내년에는 활동 대상과 내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기로 한 국가유공자 박〇〇(83세) 어르신은 “날이 점점 추워져서 바깥 활동도 많이 못하고 실내에서 우두커니 있어 답답할 것 같았는데, 섬김이가 집에 찾아와서 함께 퍼즐도 하고 종이접기도 한다고 하니 설레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진영 청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본인과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