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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2019 1인 미디어 육성 페스티벌’ 연다

  • 등록 2019.12.03 08:51:2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6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전과 창작 그리고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 1인 미디어 육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청년 공간 ‘무중력지대 영등포’에서 열린다. 인기 현직 크리에이터 ‘톰과나’, ‘소희짱’, ‘은젤’, ‘애기야’ 등 4인을 초청해 콘텐츠 발굴부터 유튜브 제작 과정, 사랑받는 비결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체험과 소통’을 키워드로 ‘무중력지대 영등포’ 1, 2층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1인 미디어 체험 부스 운영 △크리에이터 컨설팅 △크리에이터 입문을 위한 꿀팁 등 다양한 강연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1층에서는 현직 크리에이터 ‘톰과나’, ‘소희짱’, ‘은젤’과 함께 ‘소통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청년들에게 현실 조언을 들려준다. 참여자들은 크리에이터와 대화를 통해 톡톡 튀는 자신만의 콘텐츠 개발과 방향 설정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인기 크리에이터의 노하우와 성공 비결을 전수받는다.

 

2층에서는 이제 막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입문을 위한 꿀팁’ 토크쇼를 진행한다. 강연자로는 ‘2019 대한민국을 빛낸 크리에이터 슈퍼루키 부문 대상’을 수상한 종합 게임 크리에이터 ‘애기야’가 나선다.

 

또한 무중력지대 1층과 2층 곳곳에서 △라이브 방송 체험 △영상 편집 △퍼스널 컬러 △메이크업 등 1인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실질적으로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1인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그밖에 사항은 사회적경제과(02-2670-1666)로 문의 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한자리에서 1인 미디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1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2019년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시상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9일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 직원 등 총 50여 명을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으로 복무기관에서 추천받아 선발된 사람들이다. 이날은 제6회 병무청 사회복무대상에서 병무청장상을 받은 북부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나두원, 북부교육지원청 송재용, 서울소방재난본부 마재균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해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동북중학교 조관래, 중앙선거관리위원장상을 받은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박정민, 서울영등포경찰서 김석현씨 등 복무기관담당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해피엘지역아동센터 백준영, 장려상을 받은 성북미르사랑데이케어센터 이동현,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조수연 등 3명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상장 수여식도 함께 가졌다. 서울지역에는 1,770여 개의 복무기관에서 12,12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곳 어디서나 보이지 않는 손길로 병역의무를 묵묵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