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5.2℃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20.7℃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9.8℃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15.6℃
  • 구름많음제주 16.3℃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7.3℃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15.5℃
  • 맑음경주시 20.4℃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최초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 등록 2019.12.03 18:03:2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우수 사회공헌 사례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사회공헌 나눔축제인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기업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성장’이라는 핵심가치 아래 설립 이후 15년간 꾸준히 장애인기관 봉사활동과 헌혈캠페인을 통한 소아암재단 헌혈증 기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과 시설개방,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랑의 끝전 모으기’ 행사를 통한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가 올 하반기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인정기업에게는 1년간 ‘C마크 엠블럼’을 기관 홍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여기서 C는 Community(지역사회), Change(변화), Collective Impact(협력), Certification(인정) 등을 뜻한다. 또 매년 인정심사에 참여하여 5년, 10년, 15년 단위로 인정을 받은 기업에게는 연속 인정마크 사용권한을 갖는다. 인정 유효기간은 승인일로부터 1년이다. (2019. 11. 18. ~ 2020. 11. 17.)

 

 

김윤기 이사장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중요성이 강조될 것 이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