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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경민 의원, 대림․신길․여의동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무리

  • 등록 2020.01.15 17:03: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의 의정보고회가 지난 8일 대림동과 10일 신길동에 이어 14일 여의동을 마지막으로 주민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께 잘 사는 나라, 하나 된 영등포’를 주제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신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인 ▲여의도 금융특구 조성 ▲신안산선‧신림선 경과 ▲신길중학교 신설 ▲YDP 미래형 평생학습관 ▲대림3동 유수지 다목적 체육복합센터 등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대림동, 신길동, 여의동 세 차례에 걸쳐 직접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개최해 지역별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충분한 질의응답으로 소통할 수 있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 차례 모두 정재웅·양민규 서울시의원, 김화영·박미영·유승용·이미자·허홍석 영등포구의원이 함께 했고, 3차 여의동 주민보고회에는 MBC 후배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광온 의원(경기 수원정)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신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 나은 지역과 대한민국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품격 있는 정치와 함께 잘 사는 영등포를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열심히 일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경민 의원, 대림․신길․여의동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무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의 의정보고회가 지난 8일 대림동과 10일 신길동에 이어 14일 여의동을 마지막으로 주민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께 잘 사는 나라, 하나 된 영등포’를 주제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신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인 ▲여의도 금융특구 조성 ▲신안산선‧신림선 경과 ▲신길중학교 신설 ▲YDP 미래형 평생학습관 ▲대림3동 유수지 다목적 체육복합센터 등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대림동, 신길동, 여의동 세 차례에 걸쳐 직접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개최해 지역별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충분한 질의응답으로 소통할 수 있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 차례 모두 정재웅·양민규 서울시의원, 김화영·박미영·유승용·이미자·허홍석 영등포구의원이 함께 했고, 3차 여의동 주민보고회에는 MBC 후배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광온 의원(경기 수원정)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신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 나은 지역과 대한민국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품격 있는 정치와 함께 잘 사

강명구 한국당 영등포갑 전 당협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강명구 자유한국당 영등포갑 전 당협위원장이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영등포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총선 대열에 합류했다. 강명구 예비후보는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수, 오랫동안 민생 현안을 해결해온 국회의원 보좌관, 당을 위해 헌신하던 당직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젊은 영등포,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만 42세의 젊은 후보이자 이곳 영등포에서 딸 셋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 영등포 주민들이 영등포 살이에서 겪는 것을 똑같이 겪고 있다”는 말로 자신이 주민밀착형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젊은 일꾼답게 영등포 발전을 위해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영등포가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다”며 “단적인 예로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도 영등포를 떠나야 한다는 학부모님들의 하소연을 많이 듣고 있다. 어린 세 딸의 아빠로서 영등포를 반드시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당협위원장, 객원교수, 보좌관 이외에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 방문연구원,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 석사 등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