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금)

  • 맑음동두천 7.3℃
  • 구름조금강릉 10.8℃
  • 박무서울 6.2℃
  • 박무대전 5.1℃
  • 구름많음대구 9.3℃
  • 구름많음울산 10.8℃
  • 박무광주 8.8℃
  • 연무부산 14.4℃
  • 흐림고창 4.8℃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6.9℃
  • 흐림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9.5℃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배우 박정민 라디오출연

  • 등록 2020.02.14 10:55:4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박정민이 KBS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해 ”밸런타인 데이에 초콜릿을 준다면 이제훈에게 주고 싶다“ 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지난 13일 밤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생방송 초대석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같이 영화에 출연한 안재홍, 이제훈, 최우식, 박해수 중 여자라면 누구에게 초콜릿을 주겠냐는 질문에 박정민은 ”이제훈이 가장 스윗하다. 잘 챙겨주고 말도 예쁘게 한다“며 초콜릿을 준다면 ”이제훈에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나머지 네 명도 스윗하지만 이제훈이 월등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정민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청취자들의 사랑 고백을 도와줬다. 이상형을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이상형은 항상 착한 사람이라고 말한다“고 답했다.
박정민은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사냥의 시간’에 출연한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라디오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는 매일 자정부터 2시까지 방송되는 심야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이다.

하이에나, 김혜수 4년만 드라마 컴백, 전형적이지 않은 캐릭터에 매료됐다 인터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하이에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승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와 엘리트 길만 걸어온 화초 같은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분)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하이에나' 본방 사수를 예약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김혜수의 출연이다.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그가 선택한 ‘하이에나’는 어떤 드라마일지, 또 왜 이 작품을 선택했는지, 김혜수에게 직접 들어봤다.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캐릭터, 신선했다" ‘하이에나’는 김혜수의 4년만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 김혜수는 "변호인들이 대거 등장하는 드라마임에도 법정 드라마가 아닌 캐릭터 드라마라는 점이 가장 주된 이유였다"며 "변화무쌍하고 자유롭게 경계를 넘나드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고,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캐릭터와 메시지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진경-변우민, ‘돌담병원’ 멋진 세 꼰대들, ‘낭만적 행동’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진경-변우민이 돌담병원을 사수하는, 멋진 꼰대들다운 ‘낭만적 행동 개시’로 안방극장을 오롯이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2.1%, 전국 시청률 21.9%, 순간 최고 시청률 24.6%를 돌파,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8.8%를 달성, 6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범접할 수 없는 최강자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에 빠진 돌담병원을 구하고자, 한석규, 진경과 변우민 등 소위 ‘돌담 꼰대’ 3인방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사부는 배문정(신동욱)에게서 박민국(김주헌)이 보낸 간호사들이 환자를 되돌려 보내고, 서우진(안효섭)에게 내부 고발당했던, 임현준(박종환)이 의료진들을 뒤흔들고, 서우진은 수술을 잘못한 차은재(이성경) 오빠 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왜 지켜만 보고 있냐는 배문정에게 김사부는 “히든카드는 언제나 마지막 순간에 쓰는 거야”라고 말했지만, 배문정은 이번에는 사람을 잃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