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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종구 민생당, 이화용 친박신당 비례대표 후보 올라

  • 등록 2020.03.31 15:41:3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4·15 총선에서 영등포지역 출신 두 명이 비례대표 상위 순번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종구(65세) 현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가 민생당 비례대표 추천순위 4번을 받았고 개헌저지운동 이화용(57세) 본부장이 친박신당 비례대표 추천순위 3번을 받았다.

 

김종구 민생당 후보는 1954년생으로 경원대(현 가천대)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제4.5대 서울시의원(운영위원장, 당대표), 민주평화당 사무부총장, 국민의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이화용 친박신당 후보는 서남대에서 사회복지학박사를 취득했고, 화용개발 대표이사, 개헌저지운동본부 본부장, 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 총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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