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금)

  • 흐림동두천 23.4℃
  • 흐림강릉 24.9℃
  • 흐림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28.8℃
  • 박무대구 26.3℃
  • 구름많음울산 26.5℃
  • 박무광주 26.6℃
  • 구름조금부산 29.6℃
  • 구름많음고창 28.4℃
  • 맑음제주 28.7℃
  • 구름많음강화 23.6℃
  • 구름많음보은 27.2℃
  • 구름많음금산 25.7℃
  • 구름많음강진군 27.7℃
  • 구름많음경주시 27.0℃
  • 맑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문화

'너는 내 운명' 김혜은, 박서준 열혈 팬 딸 때문에 박서준에게 특별한 부탁

  • 등록 2020.04.01 10:38:1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배우 김혜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카리스마 속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강민정 역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은이 지난 3월 30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에서 김혜은은 치과의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중학생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결혼 20년 차를 맞은 김혜은은 “처음엔 남편이 정말 마음에 안 들었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혜은은 “이상형하고는 거리가 멀었다”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썰렁한 농담을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은 너무 재미없어서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런 남편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김혜은은 슬하에 중학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날 김혜은은 딸 때문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서준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은은 “촬영을 다녀오면 딸과의 대화 내용이 온통 ‘박서준’이다”라며 딸이 박서준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박서준이라는 연결고리 덕분에 딸과의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이에 김혜은은 “서준이한테 ‘딸이 대학 갈 때까지 평생 친하게 지내자”라며 진담 반 농담 반이 섞인 부탁을 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스페셜 MC 배우 김혜은이 출연하는 ‘너는 내 운명’은 지난 3월 30일 밤 11시 SBS ‘너는 내 운명’에서 방송됐다.

영등포구, 희망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순차적 개학으로 아이들의 등교가 시작된 학교에서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등교하는 아이들의 발열 체크를 도와주는 이들이 있다. 동네 구석구석을 청소, 방역하고 취약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생활방역을 챙기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바로 영등포구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희망일자리 참여자들이다. 구 관계자는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한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그들의 고용회복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본격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이미 상반기 공공근로 참여자 250명을 채용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지난 7월부터는 모집인원 1,556명을 목표로 희망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영등포 클린코디네이터 △초중고 발열체크 및 소독 △다중이용시설 생활방역 △공원녹지 환경개선 등 4개 분야 59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1~3차 선발 및 배치를 완료해 현재 총 905명의 근로자가 희망일자리 사업에 참여중이며, 하루라도 빨리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

영등포구, 9월부터 마을방과후학교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이도 빠짐없이, 모두가 함께가는 마을과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마을방과후학교 ‘n개의 삶-n개의 학교’를 운영한다. ‘n개의 삶-n개의 학교’는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과 삶의 비전을 보여주며, 지역 내 마을공동체‧단체, 예술공방과 같은 마을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배움과 쉼이 있는 생활문화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방과후학교는 2016년 영등포의 마을단체와 문래창작촌의 공방 등 7개의 마을공간에서 학생들이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문화, 예술 체험활동을 해왔던 것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 34개의 더 많은 체험프로그램과 공간으로 확대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 대상 ▲코딩 융합 과학놀이 ▲펀펀스토리쿠킹 ▲그림책 미술놀이 ▲크리스탈 공예 등 29종, 중·고등학생 대상의 ▲웹툰드로잉 ▲민화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한 강좌당 4~6명의 학생만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마을방과후학교 ‘n개의 삶-n개의 학교’는 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