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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인 이경화, ‘2020 핑크 아트페어’ 통해 3년 만에 작품 선보여

  • 등록 2020.07.16 18:02:4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0 핑크 아트페어’를 통해 그동안 침체됐던 미술시장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경화 씨는 “3년 만에 전시회장에서 만나뵙는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해 했던 작가들과 많은 분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화 작가는 매번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 활동하는 유명 작가와 더불어 신인작가 발굴에 이르기까지 좋은 작품으로 활약하고 있는 새오름 갤러리(대표 신학분 관장)를 통해 작품을 선보인다.

 

이경화 작가는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 만큼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하트 그림과 소망나무를 만나 볼 수 있다”며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2020 핑크 아트페어’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소재 인터콘티넨탈 서울코엑스 새오름갤러리(772호)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16일은 오후 6~9시, 17일부터 19일까지는 오전 11시~오후 8시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경화 작가를 비롯해 강진희·권숙진·김순복·오종복·문은주·윤선영 등 신진작가부터 중견작가에 이르기까지 약 200명이 2,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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