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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 극복 위한 노사협력선언

  • 등록 2020.09.25 09:22:33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김윤기 이사장, www.y-sisul.or.kr)은 지난 23일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협력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김윤기 이사장과 차근택 노사협의회 근로자 의장이 참석해 국가적인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의견을 함께했다.

 

노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업장의 방역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실천, 방역당국 정책을 철저 준수, 구민이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다짐했다.

 

김윤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대위기 상황 극복을 위하여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한 시설관리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 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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