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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등록 2021.01.25 17:37:2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이 25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처음 시작했으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초 동안!, 4(사)고 예방!’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고 의장은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용근 은평구의회 의장, 김애자 영등포구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을 지목했다.

 

고기판 의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 규칙을 알린 뒤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 의장은 마지막으로 “잠깐의 기다릴 줄 아는 여유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며 “영등포구의회는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우 구의원, 북한이탈주민 권익 및 북한인권 기념물 설치 토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여의동·신길1동, 국민의힘)은 4일 오전 구의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권익 및 북한인권 기념물 설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가 주최하고, 박현우 의원·Peace Makers Korea(PMK)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PMK 김사랑 대표·이나경 부대표·박수현 운영이사, 이승만기념재단 박재원 사업총괄실장,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윤여상 소장·이현일 이사·안하영 연구위원, 사단법인 류 엄주천 사무국장, 영등포구청 자치행정과 오석 동행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최웅재 정책지원관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사, PMK 연혁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박현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6.25전쟁의 상흔이 오롯이 배태된 이곳 영등포에서 전쟁을 기억하고, 그 과정에서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큰 원칙 아래 조례와 관련 행사들을 준비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탈북 과정에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포함해 북한이탈주민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조형물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기

채현일 의원, 주소정보산업 진흥법 제정안 대표발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주소정보를 인공지능 시대를 연결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 진흥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단순한 위치 표시 수단을 넘어 행정‧물류‧부동산‧자율주행‧AI 등 디지털 산업 전반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는 주소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 진흥 법안이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주소정보 인공지능 추론체계 개발’을 이행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국가승인통계인 ‘주소정보산업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 규모는 약 6,714억 원으로, 관련 종사자는 1만 5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드론, 로봇, IoT 등 차세대 산업 확산에 따라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3.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산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미비한 상황이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숙련 인력 부족(49.7%)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산업의 성장 속도를 제도적 기반이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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