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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리봄한방병원과 성실 병역이행자 우대 협약

  • 등록 2021.11.24 15:23:1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과 리봄한방병원(원장 김형민)은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리봄한방병원에서 병역이행자 우대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에게 혜택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에 있는 병역명문가(가족 포함)와 모범예비군 및 병역이행자(당해연도 병역판정검사 수검자, 동원훈련 이수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등이 해당 병원의 진료과목인 비수술 척추·관절 및 한약치료, 면역치료 진료 시 30 ~ 49.7% 할인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모범예비군이란 병력동원훈련을 연기 없이 모두 이수한 사람(병 4년, 간부 6년)을 말한다.

 

우대 대상이 혜택을 받으려면 병역명문가증(가족은 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이나 모범예비군증, 병적증명서 등 본인이 우대 대상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임재하 청장은 “병역명문가 등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들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지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간 협력업체 발굴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자 신규 모집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4일까지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는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창업지원 시설이다.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자는 인근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사무실을 임대하는 것은 물론 회의실․세미나실 등 내부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등포구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우선 지원 혜택도 부여된다. 모집 호실은 총 7개 호실로 ‘창업지원센터’ 6개 호실, ‘청년 1인 창업지원실’ 1개 호실이다. 창업지원센터 입주자는 월 13만 원~25만 원, 청년 1인 창원지원실 입주자는 월 6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창업지원센터는 2년(운영위원회 심의 후 1년 연장 가능),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은 1년이다. 창업지원센터 입주 대상은 창업한 지 2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이다.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의 경우, 입주 대상은 1년 이내에 창업했거나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로 만 20세~39세의 청년을 우선 모집한다. 다만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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