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토)

  • 흐림동두천 1.6℃
  • 구름조금강릉 8.6℃
  • 박무서울 2.4℃
  • 연무대전 5.8℃
  • 연무대구 6.7℃
  • 황사울산 7.7℃
  • 황사광주 6.0℃
  • 황사부산 7.7℃
  • 흐림고창 6.2℃
  • 구름조금제주 9.6℃
  • 맑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3.5℃
  • 구름많음금산 4.9℃
  • 구름많음강진군 7.3℃
  • 구름많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 등록 2021.11.25 10:08: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제234회 영등포구의회 2021년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24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8일간 구청에 마련된 행정사무감사실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고 마스크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했다.

 

의원들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황보고 및 청취, 서류검토,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하며, 마지막 날인 12월 1일에는 공개 질의답변에 이어 위원별 종합평가를 진행한 후 위원장의 강평을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행정위원회(위원장 오현숙)는 영등포구청 본관 기획상황실에 마련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기획재정국·미래비전추진단·행정지원국·보건소·시설관리공단·문화재단을 상대로,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김화영)는 구청 별관 대강당에 마련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복지국·생활환경국·도시국·안전교통국을 상대로 각각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주요 감사 사항으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예산집행현황 및 비예산사업의 추진실적 ▲2,000만원 초과 공사의 사업선정 및 추진실적 ▲각급 감사기관의 지적사항 및 시정조치사항 ▲각종 민원(진정․청원․기타)접수 처리 등이며, 이 외에도 위원이 세부 사업별로 요구한 자료를 기반으로 감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고기판 의장은 “감사 중 발견한 잘못된 관행과 예산낭비사례는 명확한 시정조치 요구와 함께 건설적인 대안으로 구민에게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영유아 위한 맞춤형 발달 솔루션 제공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에서 발달과정에 문제 또는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개개인의 발달상황에 맞는 객관적 진단과 발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실시되며, 검사‧컨설팅 등의 비용은 서사원이 전액 지원했다. 발달모니터링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영유아를 선별해 언어, 사회성 등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영유아의 부모에게는 검사 결과 공유와 개개인별 보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다. 서사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전체 든든어린이집 영유아를 보육하며 관찰한 결과,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총 105회에 걸쳐 신체, 언어, 정서 등 영역별 상담치료를 진행했다. 검사 이후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경우 부모들에게 전문 상담치료사의 컨설팅과 함께 발달상황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4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 관련 ‘발달지연과 발달장애’, ‘장애진단 및 등록’ ‘ADHD 영유아의 발달영역별 특징’ 등 교육을 시행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전문적인 양육 환경 구축을

이병도 시의원, “명분없는 서울시 출연기관 통폐합 반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정책위원회와 서울시투자출연기관 노조협의회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출연기관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정운교)와 서울시출연기관지부(지부장 나도철), 서울시출연기관 노조협의회, 한국노총 서울특별시공공보건의료재단노동조합(위원장 한준희)은 서울시의 경영 효율화 추진과정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추진 중인 산하기관 통폐합·구조조정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출연기관들은 시민들을 위한 사회공공성 보장을 위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치적 상황에 따라 기관의 역할이 축소되거나 변경된다면 시민안전과 행복을 위한 공공서비스가 침해받을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투자출연기관난립 지적도 정규직 전환과 신규사업 증대에 따라 조직이 확장된 것이며 방만한 경영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정진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마포3)는 연대발언에서 “시민 누구나 누릴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일방적인 졸속 결정으로 더 이상 누리지 못한다면 서울시민의 정당한 권리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며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이 양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