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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김재진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2.05.15 16:44: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재진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1선거구, 영등포본동, 신길3동, 도림동, 문래동)가 14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병호 영등포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지역단체장, 당원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며 김 후보를 응원했다.

 

문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김재진 후보는 현재 구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해 온 것을 미루어보아 대단한 활동력과 꼼꼼함을 갖췄는데, 이는 의원이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며 “김재진 후보가 시의원에 당선 된다면 영등포구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재진 후보는 “오랜 기간 구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구의원으로 추진 할 수 있는 사업에 한계를 느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영등포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추진하고 싶었던 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하고자 고심 끝에 결단을 내리게 됐다”며 “제가 영등포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결단을 내린 것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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