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8℃
  • 구름많음대구 1.4℃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종합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 행사 개최

  • 등록 2022.06.15 09:04:4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오는 17일 YDP미래평생학습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YDP미래평생학습관은 세대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개인의 일상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처음 문을 열었다.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했을 뿐 아니라, 학습을 매개로 소통하는 선순환적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등 평생교육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

 

‘YDP원(ONE)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이 원(ONE)하는 영등포 최초‧최고의 평생학습 공간인 YDP미래평생학습관과 교육 참여자들이 지난 1년간 함께 이룬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 관심을 제고하고 YDP미래평생학습관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행사는 1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림동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축제존에서는 개관 1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과 우수 학습동아리의 밴드, 전통춤 등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마녀체력’ 저자인 이영미 작가를 초청해 ‘인생후반전 준비, 체력을 키워야 할 때’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또, 체험존과 이벤트존은 감성 나무트레이 만들기, 부채 만들기, 추억의 게임, 감성 포토존 등 축제에 재미를 더할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방역, 질서 유지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개관 1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YDP미래평생학습관(02-2670-7581,4173)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YDP미래평생학습관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 영등포 마을대학 운영, YDP영특한아카데미 개최, 학습 동아리 지원 등을 통해 구민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거점 공간으로 역할해 왔다”며 “앞으로도 YDP미래평생학습관이 구민 모두가 자유롭게 배우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애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