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한천희)는 지난 29일 오후 공군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2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진장권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한천희 회장을 비롯해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이삼조·반풍록 고문, 130여 명의 평통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 축하패 전달, 주제 동영상 시청, 주제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천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정부 출범 이후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임에 따라 민주평통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자문위원들께서는 지역사회에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국민여론 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지혜를 모아나가는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천희 회장은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20기 자문위원 중 6.1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당선인 김재진 자문위원과 구의원 당선인 임헌호 부회장 겸 문화예술분과위원장, 유승용 부회장, 이규선 감사, 정선희·최봉희·신흥식·차인영·양송이 자문위원 등 총 9명에게 당선 축하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