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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호권 구청장, 영등포문화원 개원 23주년 기념식 참석

  • 등록 2022.07.06 08:57:1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지난 5일 오후 영등포문화원에서 열린 개원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문화원 개원 23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영등포문화원이 주최하고 서울시, 영등포구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문화원 개원 23주년을 맞아 지역 문화예술 및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구청장은 문화봉사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지역 문화가치 증진과 향토문화 계승에 중추적 역할 해온 영등포문화원의 개원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문화의 향기로 가득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문화원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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