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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net 댄스 콘텐츠, 온라인에서도 통했다

  • 등록 2022.07.13 09:36:1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Mnet의 댄스 콘텐츠들이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Mnet은 댄스 프로그램들의 연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유튜브 채널 '더 춤'을 개설했다. '비 엠비셔스' 부터 '뚝딱이의 역습', 그리고 올 여름 방송될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프로그램 클립 영상은 물론, 댄서들의 직캠과 연습 및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등을 담은 영상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K-댄서들의 매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 '더 춤'은 개설 4개월 만에 총 영상 합산 조회수 1.1억 뷰를 돌파했고, 구독자 수는 7월 12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8일 오후에 '스맨파'의 '글로벌 K-댄스 미션' 글로벌 평가 영상이 공개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쏠렸고 이들의 미션 영상은 벌써부터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팬들의 응원 댓글들도 많이 보이고 있어 글로벌 무대에서 K-댄서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net 제작진은 앞서 'K-댄서들의 글로벌 팬덤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직캠,비하인드 영상 뿐 아니라 일년 내내 댄서들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앞으로 유튜브 채널 '더 춤'은 K-댄서들의 글로벌 도약 플랫폼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8월 중 방송되는 '스맨파'의 '글로벌 K-댄스 미션' 글로벌 평가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글로별 평가는 유튜브 채널 '더 춤'과 엠넷플러스에서 참여 가능하다.

검찰, 박지원 출국금지…'美체류' 서훈은 입국 시 통보 조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 사건 핵심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을 조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박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 있는 박 전 원장은 1개월간 출국이 제한됐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사를 위해 출국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대해 1개월 이내 기간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 검찰 요청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미국 싱크탱크의 초청으로 현지에 머무는 서 전 원장의 경우 입국 시 그 사실이 검찰에 자동 통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들 전직 원장은 국정원이 이달 6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고발하면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박 전 원장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됐을 때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를 받는다. 국정원

도문열 서울시의원, 전반기 도시계획위원장 선출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15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도문열 의원(국민의힘, 영등포구 제3선거구)을 제11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문열 위원장은 영등포구 제3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당선 소감에서 도문열 위원장은 “서울시의 경우, 글로벌 선진도시를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10년 사이 도시경쟁력은 11위에서 17위로, 금융경쟁력은 10위에서 25위로 점점 떨어지고 있다”며, “실추된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회복하기 위해 낡은 도시계획적 규제를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와 저출산·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과정에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도문열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상임위원장으로서 집행기관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거창한 말보다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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