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8.0℃
  • 연무서울 11.3℃
  • 박무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5.9℃
  • 박무광주 12.9℃
  • 맑음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8.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문화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뭉친 이정재X정우성, ‘집사부일체’ 동반 출연

  • 등록 2022.07.18 14:47:1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SBS '집사부일체'에 전격 출연한다.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SBS '집사부일체'에 동반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집사부일체'의 사부로 출연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을 만난다. 두 사람의 이번 '집사부일체' 출연은 영화 '헌트' 홍보 활동 중 유일한 방송 예능 일정으로 더욱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그동안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속시원히 털어놓는다. 또한, '청담 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막역한 두 사람은 절친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하는 SBS '집사부일체'는 8월 초 공개된다.

한편, 오는 8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서울시, 개인회생 청년 자립토대지원금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금융복지센터(센터장 정은정)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은 개인회생 절차를 마친 청년들이 재무관리 경험과 금융 정보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재무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교육 2회와 1:1 맞춤형 상담 3회가 제공되며, 교육과 상담을 모두 이수하면 자립토대지원금 총 100만 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재무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후관리 선택과정’을 신설하고, 희망자에게는 추가 상담과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효과성을 조사한 결과, 청년금융역량은 사업 참가 전·후를 비교해 55.8%가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청년금융역량은 재무역량, 지출·저축계획 수립 능력 등을 6문항(8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사업 시작 전 평균 3.96점에서 사업 종료 후 6.23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립토대지원금 사용계획을 사업 참여 전·후로 비교한 결과, 참여 전에는 ‘생활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