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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뭉친 이정재X정우성, ‘집사부일체’ 동반 출연

  • 등록 2022.07.18 14:47:1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SBS '집사부일체'에 전격 출연한다.

영화 '헌트'로 23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SBS '집사부일체'에 동반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집사부일체'의 사부로 출연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을 만난다. 두 사람의 이번 '집사부일체' 출연은 영화 '헌트' 홍보 활동 중 유일한 방송 예능 일정으로 더욱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그동안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속시원히 털어놓는다. 또한, '청담 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막역한 두 사람은 절친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하는 SBS '집사부일체'는 8월 초 공개된다.

한편, 오는 8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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