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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글로벌 스타 정호연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 개최

  • 등록 2022.08.08 15:59:1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관광 및 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서울쇼핑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개최한다.

서울쇼핑페스타는 2년간 온라인,내국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외국인 중심으로 탈바꿈해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입국 절차 완화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중심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된다.

올해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업체 규모는 약 203개 업체로(2500여 개 매장) 22일간의 행사 여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패션,뷰티 △쇼핑 △교통,여행,숙박 △공연,문화,체험 등 업종별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홍대 축제거리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에 팝업부스와 웰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업체와의 오프라인 협업 마케팅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욕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G마켓 글로벌 사이트 연계 뷰티 테마 기획전과 참여업체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2022 서울쇼핑페스타' 홍보대사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가 선정됐다.

정호연 씨는 각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등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 '서울쇼핑페스타'에 대한 주요 인바운드 시장 개별관광객(FIT)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서울의 관광,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쇼핑페스타'의 공식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배우 정호연 씨 특유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스터는 행사 '2022 서울쇼핑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관광 재도약을 알리는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는 전 세계에 서울 쇼핑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이 관광과 쇼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우 구의원, 북한이탈주민 권익 및 북한인권 기념물 설치 토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여의동·신길1동, 국민의힘)은 4일 오전 구의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권익 및 북한인권 기념물 설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가 주최하고, 박현우 의원·Peace Makers Korea(PMK)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PMK 김사랑 대표·이나경 부대표·박수현 운영이사, 이승만기념재단 박재원 사업총괄실장,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윤여상 소장·이현일 이사·안하영 연구위원, 사단법인 류 엄주천 사무국장, 영등포구청 자치행정과 오석 동행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최웅재 정책지원관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사, PMK 연혁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박현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6.25전쟁의 상흔이 오롯이 배태된 이곳 영등포에서 전쟁을 기억하고, 그 과정에서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큰 원칙 아래 조례와 관련 행사들을 준비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탈북 과정에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포함해 북한이탈주민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조형물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기

채현일 의원, 주소정보산업 진흥법 제정안 대표발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주소정보를 인공지능 시대를 연결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 진흥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단순한 위치 표시 수단을 넘어 행정‧물류‧부동산‧자율주행‧AI 등 디지털 산업 전반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는 주소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 진흥 법안이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주소정보 인공지능 추론체계 개발’을 이행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국가승인통계인 ‘주소정보산업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 규모는 약 6,714억 원으로, 관련 종사자는 1만 5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드론, 로봇, IoT 등 차세대 산업 확산에 따라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3.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산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미비한 상황이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숙련 인력 부족(49.7%)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산업의 성장 속도를 제도적 기반이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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