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금)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9.2℃
  • 구름많음부산 10.4℃
  • 맑음고창 6.9℃
  • 구름많음제주 12.3℃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정치

김재진 시의원, “침수피해주민의 생활안정 지원 위해 노력할 것”

영등포 수해현장 방문 신속한 복구 지원 노력 약속

  • 등록 2022.08.18 10:45:5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 제1선거구)은 지난 11일 서울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등포구 문래동 수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지난 8~9일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문래동 인근지역 골목 상가 및 주거지역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잇따랐다. 영등포 문래창작촌은 오래된 철공소들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저렴한 임대료 때문에 특히 다세대 주택 및 쪽방들이 밀집해있는 지역이다.

 

김재진 시의원은 최호권 구청장 및 시·구의원들과 함께 이번 수해피해가 심각했던 문래동 일대 수해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수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영등포구민들이 피해를 입으셨다”며 “피해 현장을 보며 가슴이 먹먹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피해복구 작업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계신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수재민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분들에게 설상가상으로 폭우 피해까지 덮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안전대책 뿐만 아니라 주민의 피해복구 및 생활지원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 카톡 챗봇 '서울톡'에서 시민 건의 및 불편 민원 신청 개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카카오톡 챗봇으로 간편하게 민원을 신고할 수 있는 ‘서울톡’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12월 9일부터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건의, 불편사항 같은 일반민원도 ‘서울톡’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챗봇 ‘서울톡’은 카카오톡 친구에서 ‘서울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범위는 ▴120상담분야 (행정정보 550종 및 현장민원접수 54종) ▴공공서비스 예약 ▴도서관 안내 ▴온라인학습 등이다. 120상담분야는 ▴교통(불법주정차, 자동차 등록관리, 따릉이 등) ▴행정(증명서류 및 여권 발급, 세금 납부 등) ▴복지(생애주기별 지원정보) ▴환경(미세먼지, 주거환경, 쓰레기 수거 등) ▴경제(사업자 등록,일자리, 서울사랑상품권 등) ▴문화(문화행사 검색, 축제 등) ▴안전(시설물 및 생활안전, 재난대응요령) ▴주택(도로 및 보도, 부동산정보 등) 등이다. 카카오톡 챗봇 ‘서울톡’ 입력창에 “민원 신청”을 입력, ‘건의 및 불편 민원 신청’을 선택해 휴대폰 번호와 이름을 확인 후 내용을 입력하면 즉시 민원으로 등록되고 처리결과도 볼 수 있다. 시는 ‘챗봇 의견 남기기’에 익명으로 남긴 챗봇으로도 민원을 처리해달라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