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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1동 청소년협의회, 관내 청소년 초청 '샌드위치와 과일세트' 만들기

  • 등록 2022.10.02 14:27:17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청소년협의회(회장 구진회)는 지난 1일 주민센터 큰숲배움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초청해 홈메이드 스타일 샌드위치와 과일세트를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가져가는 이벤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구진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비대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왔던 학생들을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했는데 신청자가 많아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며 "다음 행사때는 신청 학생들 모두 참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이 지역 출신인 영등포구의회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이 참석해 회원들과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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