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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새마을회, 경북새마을회에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 등록 2022.10.06 09:21:5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새마을회(회장 김일근)는 지난 5일 시회 회의실에서 태풍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태풍 피해복구 성금 3백만원을 경상북도새마을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일근 서울시새마을회장, 우종호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장, 조동희 서울시새마을부녀회장, 박선규 직장·공장서울시협의회장과 시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성금전달은 경상북도새마을회에 온라인 송금 방식으로 전달한다. 경상북도새마을회는 태풍 피해지역에 따라 이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일근 회장은 갑작스런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이재민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울시새마을가족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피해복구가 빨리 이뤄져서 일상으로 서둘러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지난 9월 6일 상륙해 경북지역에 큰 태풍 피해를 발생시켰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사건 강력 규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서울시 ㅇㅇ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점주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존엄과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정면으로 짓밟은 중대 범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반복적인 성폭력 범죄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가상자산 서비스 가입에 이용한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 의원은 “성적 착취와 개인정보 침해가 동시에 발생한 범죄로, 범행의 계획성과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유정희 의원은 “카페라는 일상적 공간이 범죄의 무대가 됐다는 사실은 지역사회 전체에 큰 불안을 안기고 있다”며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할 어른이 오히려 지위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홍채 정보와 같은 생체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정보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를 무단 수집하고 상업적·투기적 목적에 활용했다면 이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디지털 범죄”라며 “수사기관은 관련 혐의를 끝까지 규명하고, 법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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