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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 등록 2022.11.24 15:18:2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3)은 11월 23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동폭력 근절(#ENDviolence) 온라인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은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다양한 폭력 상황에 있는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글로벌 연대 및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현기 의장은 “아동폭력 없는 안전한 서울,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서울, 아이들의 미래가 열려있는 서울을 만드는데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의장은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권영걸 서울예고 교장, 염수정 추기경, 최윤희 세종고 교장을 추천했다.

 

고용노동부,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현장의 불법‧부당한 관행 개선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그 첫걸음으로서 1월 26일부터 고용노동부 누리집 내에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을 개시했다. 신고센터는 그간 사업장과 노동조합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져 온 각종 불법·부당행위에 대해 근로자와 조합원이 불이익을 우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신속히 시정함으로써 현장의 부당한 노사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개설했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노사문화를 저해하는 노사의 불법‧부당행위 전반이 신고 대상이며, 접수된 사건은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1월 26일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 특정 노조 가입·탈퇴 방해, 노조 재정 부정사용, 노사의 폭력·협박 행위, 채용 강요 등의 노사의 불법‧부당행위를 접수하고, 부당노동행위, 고용상 성차별, 직장 내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서도 기존에 운영해온 온라인 신고센터와 연계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고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근로감독관은 신속하게 조사해 법 위반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도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리하되, 중대

영등포구재향군인회, 제63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재향군인회는 31일 오후 구청 별관 5층 대강당에서 제63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2022년도 각종 사업을 총결산하고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며 올 한 해 향군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권 구청장과 구의회 정선희 의장을 비롯해 문병호·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김윤한 서울시재향군인회장, 안보단체 관계자, 회원 등이 20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제1부 대의원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결산과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을 의결했으며, 제30대 회장 선거를 실시해 이정호 회장이 당선됐다. 2부 기념행사는 정치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2022년도 주요활동 사항 영상 보고, 국민의례, 포상/장학금 수여, 회기 및 지휘권 이양, 재향군인의 다짐 제창, 군가 합창,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태연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 동안 조직 활성화 및 기반 강화, 자립도 향상 등 영등포구재향군인회의 위상을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뛰어난 지도력과 섬기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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