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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디아테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 등록 2022.11.28 09:00:4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25일, 신디아테크(주)(대표이사 이경민)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방산용 특수부품 제조 및 유통분야의 글로벌기업인 신디아테크 주식회사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이경민 신디아테크(주) 대표이사는 인생을 나무에 비유하며, “건강한 나무로 성장하여 만든 숲은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듯, 성장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가성의 미래를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동참했다”며 “특히 어려운 형편이 청소년들의 꿈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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