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5.0℃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10.1℃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통합돌봄네트워크기관, 설 맞아 어르신들에 선물 전달

  • 등록 2023.01.19 16:53: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함께돌봄네트워크기관(신길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노인복지센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기관별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다양한 후원기업 및 개인 후원자와 함께 지역 내 어르신에게 설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인사를 전했다.

 

영등포구 내 저소득어르신 2,000명에게 총 5,9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한국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노인복지회, KSD나눔재단, 에이스건설, KT&G남서울본부, 기아대책, 푸본현대생명, 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살림 문래점, 근로복지공단서울남부지사 등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설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명절만 되면 혼자라 더 쓸쓸하고 외로웠는데 이렇게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등포형통합돌봄네트워크는 영등포구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