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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모델 출신 가수 고나은, ‘당신뿐’으로 뜨거운 사랑 받아

  • 등록 2023.10.26 15:36:5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2022년 12월 데뷔앨범을 발표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한 신세대 트로트 고나은의 기세가 매우 뜨겁다.

 

고나은은 ‘당신뿐’을 발표하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MC을 맡았는데, 대중들의 귓가에 중독성 있게 다가올 뿐 아니라 흡입력을 지닌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신뿐’은 김은영 작사, 이해익 작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귀여운 속마음을 솔직하고 담백한 가사와 경쾌한 리듬의 편곡에 고나은의 멋진 목소리로 담아냈다.

 

 

고나은은 모델 출신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가사와 뛰어난 음악적 구성을 가진 멜로디를 잘표현해내는 뛰어난 가창력과 구성진 감정표현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한편, 그녀는 현재 각종 사이트에서 수위를 차지하며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는 가운데, 첫 앨범 ‘당신뿐’에 이어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베이징 올림픽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강혁 작곡가를 중심으로, 이원찬 감독과 함께 최정상의 뮤직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요계 최강 드림팀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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